증명사진 만들기 (규격 크기 조정)

이력서 반명함 3×4cm, 여권·비자 3.5×4.5cm 등 규격에 딱 맞게 증명사진을 만들어요. 사진을 올려 얼굴 위치를 드래그·확대로 맞추고 JPG·PNG로 저장하세요. 올린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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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 300dpi 기준 픽셀로 자동 계산돼요.

사진을 올리면 여기에서
규격에 맞춰 위치를 조정할 수 있어요
규격: 3.5×4.5cm · 413×531px
저장 형식

배경은 원본 그대로 유지돼요. 이 도구는 배경 제거·보정은 하지 않아요. 드래그로 위치를, +/− 로 크기를 맞춰 주세요.

🔒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업로드한 이미지는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크롭·리사이즈되고,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사용 방법

📐필요한 규격(이력서 3×4cm, 여권 3.5×4.5cm 등)을 골라요
📷사진을 올리고 드래그·확대로 얼굴을 가이드 안에 맞춰요
💾JPG 또는 PNG로 규격에 딱 맞는 크기의 사진을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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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만들기, 어떻게 쓰나요?

툴쏙 증명사진 만들기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이력서·여권·비자 규격 픽셀 크기에 정확히 맞춰 잘라 주는 도구예요. 사진관에 가지 않아도 원하는 규격으로 크기를 조정해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올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서, 얼굴 사진이 밖으로 새어 나갈 걱정이 없어요.

3단계로 만들기

첫째, 필요한 규격을 골라요. 이력서·반명함은 3×4cm, 여권·비자·일반 증명사진은 3.5×4.5cm를 많이 써요. 둘째, 사진을 올린 뒤 드래그로 얼굴을 가운데로 옮기고 +/− 버튼이나 슬라이더로 크기를 맞춰요. 셋째, JPG나 PNG를 골라 저장하면 규격에 딱 맞는 픽셀 크기의 사진이 만들어져요.

규격 픽셀 계산 원리와 예시

증명사진 규격은 보통 cm(센티미터)로 정해져 있지만, 인쇄·제출용 파일은 해상도를 함께 맞춰야 선명해요. 여기서 쓰는 값은 300dpi(1인치당 300픽셀) 기준이에요. 1인치는 2.54cm이므로 1cm는 약 118픽셀(300÷2.54)이 돼요. 예를 들어 3×4cm는 가로 3×118≈354픽셀, 세로 4×118≈472픽셀이 되고, 3.5×4.5cm는 413×531픽셀이 돼요. 이 도구는 규격을 고르면 출력 파일을 정확히 그 픽셀 수로 만들어 줘요.

자주 쓰는 규격 (300dpi 기준)

규격크기(cm)픽셀(300dpi)주요 용도
이력서·반명함3 × 4354 × 472이력서, 학생증, 사원증
증명사진·여권3.5 × 4.5413 × 531여권, 비자, 신분증
미국 비자5.08 × 5.08600 × 600미국 비자, 그린카드
명함판5 × 7591 × 827명함판, 액자·앨범용

알아두면 좋은 정보

첫째, 같은 이름의 규격이라도 기관·용도에 따라 요구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여권·비자는 얼굴 크기 비율(턱~정수리)과 배경색 규정이 따로 있으니, 제출 전 해당 기관의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둘째, 원본 사진의 해상도가 규격보다 작으면 확대할 때 흐릿해질 수 있어요. 되도록 크고 선명한 사진을 쓰는 게 좋아요. 셋째, 이 도구는 배경을 지우거나 피부를 보정하지 않아요. 크기 조정과 위치 잡기만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올린 사진이 서버나 인터넷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파일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화면에 읽어 들이고, 자르기·크기 조정·저장까지 모두 이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이뤄져요. 페이지를 닫으면 사진은 남지 않아요. 그래서 얼굴 사진을 다뤄도 안전해요.

이력서 사진은 몇 cm, 몇 픽셀인가요?

이력서에는 보통 3×4cm 반명함 규격을 많이 써요. 300dpi 기준으로 354×472픽셀이에요. 여권·비자·일반 증명사진은 3.5×4.5cm(413×531픽셀)를 쓰고요. 규격 버튼을 고르면 출력 파일이 정확히 해당 픽셀 크기로 만들어져요. 회사나 양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요구 규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거나 지울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배경 제거나 배경색 변경 기능은 제공하지 않아요. 원본 사진의 배경을 그대로 두고 규격 크기에 맞춰 자르기와 위치 조정만 해요. 흰색·파란색 배경이 필요한 여권·비자용이라면 촬영할 때 단색 배경 앞에서 찍는 것을 권해요.

JPG와 PNG 중 무엇으로 저장해야 하나요?

인쇄나 온라인 제출에는 파일 용량이 작은 JPG가 무난해요. 화질 손실 없이 저장하고 싶거나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를 고르세요. 대부분의 이력서·여권 제출처는 JPG를 받아요. 제출처가 지정한 형식이 있으면 그 형식에 맞추면 돼요.

얼굴 가이드 선은 사진에도 같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얼굴 가이드(머리 위치를 잡아 주는 안내 선)는 미리보기 화면에만 표시돼요. 저장하는 사진에는 가이드 선이 들어가지 않아요. 가이드를 켜서 얼굴을 알맞게 맞춘 뒤 저장하면 깔끔한 규격 사진만 나와요.

관련 도구

규격 픽셀은 300dpi(1인치=2.54cm) 기준으로 계산한 통용 값이에요. 여권·비자 등은 기관마다 얼굴 비율·배경 규정이 달라요.

본 도구의 규격 값은 참고용이며, 제출 규격은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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