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유틸리티글자수 세기

글자수 세기

글을 붙여넣으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와 바이트, 원고지 매수를 실시간으로 세요.

🔖 자소서 시즌엔 문항마다 자주 쓰게 돼요 — 즐겨찾기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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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한 글은 저장되지 않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공백 포함
0
공백 제외
0자
단어수
0개
바이트(EUC-KR 기준·한글 2byte)
0 byte
바이트(UTF-8 기준·한글 3byte)
0 byte
원고지 매수 (공백 포함 글자수 기준)
0매 (200자 기준) · 0매 (400자 기준)
💡 같은 글인데 바이트가 왜 두 개일까요? 금융권·공기업·NCS 등 일부 채용시스템은 EUC-KR(한글 2byte) 기준을, 최신 웹·모바일 서비스는 UTF-8(한글 3byte) 기준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지원하려는 공고의 바이트 제한이 어떤 기준인지 확인하고 맞는 숫자를 보세요.

사용 방법

✍️글을 입력창에 붙여넣어요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와 바이트가 실시간으로 세져요
🎯목표 글자수를 넣으면 남은 글자수까지 알려줘요 (전체 지우기·복사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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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세기 사용법과 계산 원리

툴쏙 글자수 세기는 글을 붙여넣기만 하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바이트(EUC-KR·UTF-8), 단어수, 원고지 매수를 실시간으로 세어 드려요. 자소서·이력서·과제 분량을 확인할 때 여러 창을 띄우지 않고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목표 글자수를 설정하면 남은 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글쓰기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3단계로 세기

첫째, 위 입력창에 확인할 글을 붙여넣어요. 둘째,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와 바이트, 원고지 매수가 즉시 나타나요. 셋째, '목표 글자수'에 제한 글자수를 넣으면 남은 글자수까지 알려드려요. 계산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타이핑하는 즉시 숫자가 바뀌어요.

글자수와 바이트를 세는 원리

공백 포함 글자수는 띄어쓰기·줄바꿈까지 모두 센 값이고, 공백 제외 글자수는 그 공백을 모두 뺀 순수 본문 분량이에요. 바이트는 인코딩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데, 한글 한 글자는 EUC-KR에서 2byte, UTF-8에서 3byte로 세어져요. 영문·숫자·기본 기호는 어느 방식이든 1byte예요.

한글 1자 = EUC-KR 2byte · UTF-8 3byte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는 5자라서 공백 포함·제외 모두 5자이고, EUC-KR로는 10byte, UTF-8로는 15byte로 계산돼요. 영문자나 숫자가 섞이면 그 수만큼 1byte씩 더해져요.

자소서 글자수 기준은 공고마다 달라요

자소서 글자수 기준은 채용 공고마다 달라요. '공백 포함'이라고 적힌 경우가 많지만 안내가 없으면 두 숫자를 함께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500자 이내'처럼 제한이 있으면 제한 글자수의 90% 안팎까지 채우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짧으면 성의가 부족해 보이고, 초과하면 시스템에서 제출 자체가 거부될 수 있으니 제한 안에서 최대한 채우는 것이 좋아요.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자소서를 자체 채용 포털에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많아요. 이때 입력창의 실시간 글자수 표시와 이 글자수 세기 도구의 수치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공고 제출 전 채용 포털에서도 반드시 최종 글자수를 확인하세요.

원고지 환산과 서버 미전송

원고지는 한 칸에 한 글자를 넣고 띄어쓰기도 한 칸을 차지해요. 그래서 공백 포함 글자수를 기준으로 200자 원고지는 200으로, 400자 원고지는 400으로 나눠 올림한 값이 매수가 돼요. 예를 들어 글자수가 250자면 200자 원고지 2매에 해당해요. 또한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니, 자소서·개인 서류처럼 민감한 글도 안심하고 글자수 세기를 쓸 수 있어요. 인터넷이 끊겨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플랫폼별 글자수 제한 빠른 참조표

자주 쓰는 플랫폼의 글자수 제한을 미리 알아두면 글쓰기 전에 분량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돼요.

플랫폼·용도글자수 제한기준
카카오톡 메시지약 10,000자공백 포함
인스타그램 캡션2,200자공백 포함
트위터(X) 트윗280자 (영문 기준)한글은 약 140자
네이버 블로그 제목100자공백 포함
공공기관 자소서500~1,000자공백 포함/제외 공고마다 다름
대학수학능력시험 답안없음 (시간 제한)

자주 틀리는 3가지

  1. 공백 포함·제외 혼동 — 자소서 제출 전 "몇 자 이내"라는 공고 조건이 공백 포함인지 제외인지 꼭 확인하세요. 안내가 없으면 공백 포함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잡는 게 안전해요. 채용 시스템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두 수치를 모두 확인하는 습관이 좋아요.
  2. 바이트 기준 착각 — 일부 공기업·금융권 채용 시스템은 UTF-8이 아닌 EUC-KR 바이트 기준을 써요. 한글 한 글자가 2byte냐 3byte냐에 따라 같은 글이 한도 초과가 될 수 있어요. 공고에 "byte 제한"이 나오면 어떤 인코딩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3. 붙여넣기 후 숨겨진 공백 — 다른 문서에서 복사할 때 보이지 않는 공백이나 특수 공백 문자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어요. 글자수가 예상보다 많이 나오면 전체 선택 후 삭제하고 다시 붙여넣기하거나, 툴쏙 텍스트 정리 도구로 정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소서 글자수는 공백을 포함해서 세나요, 제외하고 세나요?

채용 공고에 따라 달라요. "공백 포함"이라고 명시된 경우가 많지만, 안내가 없으면 두 숫자를 함께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이 도구는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글자수를 동시에 보여드려서 어떤 기준이든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500자 이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몇 자까지 쓰는 게 안전한가요?

정확한 기준은 공고마다 다르지만, 참고로 제한 글자수의 90% 내외까지 채우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500자 제한이면 450자 안팎으로 쓰는 식이에요. 이는 참고용 관행이라, 최종 판단은 지원하려는 공고의 안내를 따르는 게 안전해요.

같은 글인데 바이트가 왜 EUC-KR·UTF-8 두 개로 나오나요?

한글 한 글자가 인코딩 방식에 따라 EUC-KR에서 2byte, UTF-8에서 3byte로 다르게 계산되기 때문이에요. 금융권·공기업·NCS 계열 일부 채용시스템은 EUC-KR 기준을, 최신 웹·모바일 서비스는 UTF-8 기준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지원하려는 공고의 바이트 제한 기준을 확인한 뒤 그에 맞는 숫자를 참고하세요.

원고지 매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200자 원고지와 400자 원고지는 뭐가 다른가요?

원고지는 한 칸에 한 글자를 채우는 방식이라, 공백 포함 글자수를 원고지 기준 글자수로 나눠 올림한 값이 매수예요. 200자 원고지는 200으로, 400자 원고지는 400으로 나눠요. 두 기준 모두 참고용으로 함께 보여드려요.

입력한 자소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아니에요. 이 도구에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고,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관련 도구

참고: 자소서 글자수 권장 관행(채용 플랫폼 안내), 문자 인코딩(EUC-KR·UTF-8) 표준. 바이트·원고지 값은 참고용이며, 실제 채용시스템의 계산 기준과 다를 수 있어요. 지원 공고의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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