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원금·금리·기간을 넣으면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나와요. 세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회차별 상환표까지 볼 수 있어요.
표준 PMT 공식 기준 ·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대출 조건 넣기
원금은 만원, 기간은 개월
12개월 = 1년
※ 거치기간(원금 상환을 미루는 기간)이 없는 표준 상환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중도상환수수료·금리 변동·상환일에 따른 일할 이자는 반영하지 않아요. 은행마다 세부 계산 관행은 다를 수 있어요.
월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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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이자
- -
- 총상환액 (원금+이자)
- -
갚는 동안 낸 돈의 구성
원금 - 이자 -
회차별 원금·이자 비중 추이
상환 방식별 총이자 비교
| 상환 방식 | 총이자 | 총상환액 |
|---|
회차별 상환 스케줄
| 회차 | 납입액 | 납입원금 | 이자 | 잔금 |
|---|
표는 위아래로 스크롤해서 전체 회차를 볼 수 있어요.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이라 회차 합계가 총액과 1~2원 다를 수 있어요.
금리·기간을 바꿔가며 다시 계산해 보세요. 조건별로 링크를 저장해 두면 나중에 그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월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실수령액으로 확인하기※ 이 결과는 거치기간이 없는 표준 상환 방식의 참고용 추정치예요. 실제 대출 상환액은 금융사 심사 결과와 상품 약관(거치기간·중도상환수수료·금리 변동·일할 계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대출 조건과 상환액은 대출받는 금융사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방식 출처: 은행 금융계산기 상환 구조,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은 표준 PMT(연금현가) 공식 기준
사용 방법
세 단계면 끝나요
상환 방식을 골라요.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중에서 고르면 돼요.
원금(만원)·연이율(%)·기간(개월)을 넣어요. 예: 3000 / 5.5 / 36
계산하면 월 상환액·총이자와 3방식 비교, 회차별 상환표가 나와요. 링크로 저장·공유돼요.
대출 이자 계산기 사용법과 계산 원리
툴쏙 대출 이자 계산기는 대출 원금·연이율·기간만 넣으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한 번에 계산해 드려요. 회차별 상환 스케줄 표와 세 방식 총이자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3단계로 계산하기
첫째, 상환 방식을 골라요.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는 원금균등,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갚는 만기일시 중에서 선택해요. 둘째, 대출 원금(만원)·연이율(%)·대출 기간(개월)을 입력해요. 셋째, '계산하기'를 누르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 회차별 상환표, 세 방식 총이자 비교가 순서대로 나와요.
세 가지 상환 방식과 월 상환액 공식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똑같아서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져요.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고 이자는 남은 잔금에만 붙어 상환액이 점점 줄어들어요. 만기일시상환은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요.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 − (1 + 월이율)−개월수)
월이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이에요. 예를 들어 3,000만 원을 연 5.5%로 36개월 빌리면,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은 약 90만 6천 원이고 총이자는 약 261만 원이 나와요.
총이자는 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원금·금리·기간이라도 총이자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커져요.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붙는 잔금이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계산 결과의 '세 방식 총이자 비교' 표에서 어느 방식이 이자를 얼마나 아끼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중도상환하면 이자를 아낄 수 있어요
남은 원금을 미리 갚으면 그 이후에 붙는 이자가 줄어들어요. 다만 대출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을 수 있어 실제 절감액은 달라져요. 이 대출 이자 계산기는 거치기간과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표준 상환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원리금균등 공식 원리 더 깊이 보기
원리금균등상환 월 납입액 공식은 금융수학의 '현재가치 연금(PMT)' 공식에서 나왔어요. 핵심은 '매달 내는 금액의 현재가치 합계 = 원금'이 되도록 역산하는 거예요.
월 상환액 = 원금 × r ÷ (1 − (1+r)⁻ⁿ) (r = 월이율 = 연이율÷12, n = 상환 개월수)
예를 들어 3,000만원, 연 5.5%, 36개월이면 r = 0.055/12 ≈ 0.004583, n = 36. 계산하면 월 상환액 ≈ 906,150원, 총 납입 = 906,150 × 36 = 32,621,400원, 총이자 = 2,621,400원이에요.
원금균등은 단순해요. 매달 원금을 균등하게 나눠 갚고(= 3,000만 ÷ 36 = 833,333원/월), 이자는 그 달 남은 잔금 × 월이율로 계산해요. 첫 달 이자 = 3,000만 × 0.004583 ≈ 137,500원이라 첫 달 납입 = 약 970,833원이에요. 매달 원금만큼 잔금이 줄어 이자도 감소하므로 총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적어요.
대출 3,000만원 / 연 5.5% / 36개월 — 세 방식 비교
| 상환 방식 | 첫 달 납입액 | 마지막 달 납입액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약 906,150원 | 약 906,150원 (동일) | 약 261만원 |
| 원금균등 | 약 970,833원 | 약 837,000원 (감소) | 약 248만원 |
| 만기일시 | 약 137,500원 (이자만) | 약 137,500원 + 원금 3,000만원 | 약 495만원 |
위 계산기로 직접 입력해 확인해 보세요. 실제 대출은 조건마다 달라요.
자주 틀리는 3가지
- 연이율을 12로 나누지 않고 월이율로 쓰는 경우 — 연 5.5%를 월이율 5.5%로 입력하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져요.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입력하면 내부적으로 자동으로 12로 나눠 월이율을 구해요.
- 총이자만 보고 상환 방식을 결정하는 경우 — 원금균등이 총이자는 적지만 초반 상환액이 커요. 초기 현금 흐름이 빠듯하다면 원리금균등이 더 현실적일 수 있어요.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 변동금리 대출에 고정금리로 계산하는 경우 — 이 계산기는 금리가 전 기간 동일하다고 가정해요.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금리 변화에 따라 상환액이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고 금융사에서 정확한 조건을 확인하세요.
관련 금융 제도 배경
우리나라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은 일반적으로 원리금균등 또는 원금균등 방식을 써요. 정부 정책대출(보금자리론·디딤돌·버팀목)은 원리금균등을 기본으로 하고, 일부 상품은 체증식(초반 납입액이 낮고 갈수록 증가) 방식도 있어요. 가계대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는 연간 원리금 상환액 합계가 연소득 대비 일정 비율을 초과하지 못하게 제한해요(40~50% 이내). 이 대출 이자 계산기로 월 상환액을 확인한 뒤 DSR 계산기와 함께 쓰면 대출 한도 가늠에 유용해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총이자가 적은 건 어느 쪽인가요?
같은 원금·금리·기간이면 원금균등상환의 총이자가 더 적어요. 원금을 매달 똑같이 갚아 잔금이 빨리 줄고, 이자는 남은 잔금에만 붙기 때문이에요. 대신 초반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커서 초기 부담은 더 큽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어떤 방식인가요?
대출 기간 내내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이에요. 매달 나가는 돈은 가장 적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같은 원금에 계속 이자가 붙어서 총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많아요.
월 상환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상환액은 '원금 × 월이율 ÷ (1 − (1+월이율)의 −개월수 제곱)'으로 구해요. 월이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이에요.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원금÷개월수)에 남은 잔금 이자를 더하고, 만기일시는 매달 원금×월이율만큼 이자를 냅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 결과가 실제 상환액과 다를 수 있나요?
네, 다를 수 있어요. 실제 대출은 거치기간, 중도상환수수료, 금리 변동, 일할 이자 계산, 상환일 등 상품별 조건이 적용돼요. 이 대출 이자 계산기는 거치기간이 없는 표준 상환을 기준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니, 정확한 상환액은 금융사에서 확인하세요.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요. 그만큼 원금 상환이 뒤로 밀리고 이자가 붙는 기간이 길어져 총이자가 늘어날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거치기간이 없는 경우를 기준으로 하니, 거치 조건이 있다면 금융사 안내를 참고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보통 남은 원금에 수수료율을 곱한 뒤, 남은 기간을 전체 면제 기간으로 나눈 비율을 다시 곱해서 구해요.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상품이 많습니다. 대출을 갈아탈 때는 아낄 이자와 내야 할 수수료를 비교해 봐야 해요. 정확한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것 같으면 변동금리가, 오를 것 같으면 고정금리가 유리해요. 다만 금리 방향은 아무도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상환 기간이 길고 월 상환액이 바뀌면 곤란한 상황이라면 고정금리가 마음이 편해요. 이 계산기는 금리가 일정하다고 보고 계산하니, 변동금리라면 금리를 1~2%포인트 올려서도 한번 계산해 보세요.
원금을 중간에 일부 갚으면 어떻게 되나요?
남은 원금이 줄어 그 이후로 붙는 이자가 줄어들어요. 은행에 따라 월 상환액을 그대로 두고 기간을 줄이거나, 기간을 그대로 두고 월 상환액을 줄이는 방식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총이자를 가장 많이 아끼는 쪽은 기간을 줄이는 방식이에요.
관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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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은행 금융계산기 상환 구조와 표준 PMT(연금현가) 공식 기준. 금리·상환 조건은 상품마다 다르며 매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과 상환액은 대출받는 금융사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원리금균등 상환 구조 (1억·연 4%·30년 예시)
매달 내는 돈은 같지만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