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최저학력기준 계산기 — 충족 여부 한 번에 확인
내 수능 등급을 넣고 대학별 최저학력기준(예: 국·수·영·탐 중 3개 합 7 이내)을 정하면 충족 여부와 여유를 바로 보여드려요. 수시 지원 한도인 6개 전형까지 한꺼번에 비교해요.
2027학년도 수능 11월 19일 · 성적 통지 12월 11일① 내 수능 등급 필수
탐구 2는 '2과목 평균' 조건에만, 한국사는 한국사 기준이 있는 조건에만 필요해요. 해당 없으면 비워 두세요.
입력한 조건을 그대로 계산한 참고용 결과예요. 과목 지정·표준점수 기준·영어 환산 같은 대학별 세부 규칙은 반영하지 않으니 모집요강으로 꼭 확인해 주세요.
사용 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이렇게 확인해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란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시모집에서 학생부나 논술, 면접을 통과해도 수능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최종 합격할 수 있다는 조건이에요. 이 조건을 못 채우면 앞선 전형 단계를 아무리 잘 봤어도 그 전형은 불합격이에요. 대부분 영역별 등급을 더한 값으로 정해요.
예를 들어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는 줄여서 '3합 7'이라고 불러요. 수시는 최대 6번(6개 전형)까지 지원할 수 있어서 전형마다 조건이 다르면 하나씩 따져 보기가 번거로워요. 이 수능 최저 계산기는 내 등급을 여러 조건에 한꺼번에 대입해 충족 여부를 알려 주는 도구예요.
계산 방법과 예시
① 영역별 등급 확인 (탐구는 2과목 처리 방식 적용)
② 반영 영역 중 좋은 등급부터 N개를 골라 더함 (필수 영역은 먼저 포함)
③ 등급 합 ≤ 기준 이면 충족, 한국사 같은 추가 조건도 함께 확인
국어 2등급, 수학 3등급, 영어 1등급, 탐구 2등급·3등급이라고 해볼게요. 조건이 '국·수·영·탐 중 3개 합 7 이내, 탐구 2과목 평균 소수점 버림'이면 탐구는 (2+3)÷2=2.5에서 소수점을 버려 2등급이 돼요. 가장 좋은 세 영역인 영어 1, 국어 2, 탐구 2를 더하면 5라서 기준 7 이내를 채우고 여유는 2예요. 같은 성적이라도 수학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면 수학 3 + 영어 1 + 국어 2 = 6이 되어 여유가 1로 줄어요.
모집요강 문장, 이렇게 읽어요
최저 문구는 비슷해 보여도 뜻이 달라요. '국·수·영·탐 중 2개 합 5 이내'는 네 영역 가운데 좋은 두 영역만 더해 5 이하이면 되는 조건이에요. 반면 '3개 영역 각 3등급 이내'는 네 영역 중 세 영역이 모두 1~3등급이어야 해요. 앞의 경우에는 한 영역이 4등급이어도 합이 5 이하면 충족이지만, 뒤의 경우에는 4등급 영역을 빼고도 나머지 세 영역이 모두 3등급 이내여야 해요.
'수학 포함'이라고 적혀 있으면 수학 등급은 좋든 나쁘든 합에 반드시 들어가요. 한국사는 '4등급 이내'처럼 따로 기준을 두는 일이 많아요. 이 계산기의 '조건 방식'과 '필수 포함', '한국사' 칸은 이런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도록 만든 거예요.
탐구 2과목은 대학마다 다르게 반영해요
같은 성적도 탐구를 어떻게 반영하느냐에 따라 최저를 채우는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아래는 탐구가 2등급과 3등급일 때 방식별 값이에요.
| 반영 방식 | 계산 | 탐구 2·3등급일 때 |
|---|---|---|
| 1과목 반영 | 두 과목 중 좋은 등급 | 2 |
| 2과목 평균 | 평균을 소수 그대로 사용 | 2.5 |
| 평균 후 버림 | 평균에서 소수점을 버림 | 2 |
| 평균 후 올림 | 평균에서 소수점을 올림 | 3 |
이 계산기는 네 방식을 모두 고를 수 있고, 방식에 따라 충족 여부가 달라지면 결과에서 따로 알려줘요. 어떤 방식인지는 지원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에 적혀 있어요.
성적이 나오면 바로 확인하세요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에 치러지고 성적은 12월 11일(금)에 통지돼요. 수시 합격자 발표는 12월 18일까지 대학별로 이뤄지고, 정시모집은 성적 통지 뒤인 1월에 원서를 받아요. 성적표를 받은 날 이 계산기에 등급을 넣어 보면 지원한 곳 가운데 어디가 최저를 채웠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수능까지 남은 날은 수능 D-day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계산기가 반영하지 않는 것
누구나 쓰기 쉽도록 '등급 합'과 '각 영역 등급 이내' 두 가지 조건만 다뤄요. 과학탐구·미적분 같은 과목 지정, 표준점수·백분위로 정한 최저, 영어·한국사의 점수 환산이나 가산·감점, '2개 합 5 또는 3개 합 8'처럼 여러 조건 중 하나만 채우면 되는 선택 조건, 의학계열 같은 별도 기준은 계산하지 않아요. 이런 규칙이 있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모집요강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먼저 대학이 정한 반영 영역과 개수, 등급 합 기준을 확인해요. 그다음 내 영역별 등급 중 가장 좋은 영역부터 개수만큼 골라 더하고, 그 합이 기준 이하이면 충족이에요. 예를 들어 '3개 합 7 이내'이고 내 등급이 국어 2, 영어 1, 탐구 2, 수학 3이면 영어·국어·탐구를 더한 5라서 충족이에요. 수학 같은 필수 영역이 있으면 그 영역을 먼저 넣고 나머지 중 좋은 등급을 골라요.
탐구 2과목 평균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대학마다 달라서 모집요강을 꼭 확인해야 해요. 2과목 평균을 소수 그대로 쓰기도 하고, 소수점을 버리거나 올리기도 하며, 1과목만 반영하는 경우도 있어요. 탐구가 2등급과 3등급이면 평균은 2.5, 버림은 2, 올림은 3이에요. 이 계산기는 네 가지 방식을 모두 고를 수 있고,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면 따로 알려 줘요.
수능 최저를 못 맞추면 어떻게 되나요?
학생부나 논술, 면접 단계를 통과했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채우지 못하면 그 전형은 불합격이에요. 수시는 최대 6번까지 지원할 수 있어서 최저를 못 맞춘 전형은 지원 기회만 쓰고 끝나요. 이 경우 정시모집에는 따로 지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성적 통지 직후에 지원한 곳별로 충족 여부를 바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영어와 한국사는 수능 최저에 어떻게 쓰이나요?
영어는 절대평가라서 받은 등급을 그대로 합에 넣는 대학이 많지만, 일부 대학은 영어 등급을 점수로 바꾸거나 가산·감산해요. 한국사는 등급 합에는 넣지 않고 '4등급 이내'처럼 별도 기준을 두는 경우가 많아요. 이 계산기는 영어를 다른 영역처럼 등급 그대로 쓰고, 한국사는 따로 기준을 정할 수 있게 했어요. 환산 방식이 있는 대학은 모집요강으로 확인해 주세요.
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으로 쓰는 도구예요. 계산은 내가 입력한 조건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조건을 잘못 적으면 결과도 틀려요. 과목 지정, 표준점수·백분위 기준, 선택 조건처럼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규칙도 있어요. 확정 판단은 지원한 대학의 모집요강과 입학처 안내로 해 주세요.
기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계획(2026년 11월 19일 시행, 12월 11일 성적 통지, 수시 합격자 발표 12월 18일까지)과 일반적인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 방식(영역 등급 합, 영역별 등급 이내, 탐구 2과목 처리, 한국사 별도 기준)을 따랐습니다. 대학별 기준과 일정은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충족 여부는 대학 모집요강과 입학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특정 대학이나 학원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