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간 변환기
한국 시간과 세계 주요 도시의 시각을 즉시 바꿔 드려요. 서머타임도 자동으로 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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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잡기 좋은 시간 (기준 도시 기준)
| 기준 도시 | 대상 도시 | 업무시간 |
|---|
양쪽 모두 오전 9시~오후 6시에 들어가는 시간대를 초록색으로 표시했어요.
사용 방법
세계 시간 변환기 사용법과 계산 원리
툴쏙 세계 시간 변환기는 한국 시각을 세계 주요 도시의 시각으로, 또는 그 반대로 즉시 바꿔 드리는 도구예요. 해외에 있는 가족에게 전화할 때, 화상회의 시간을 잡을 때, 미국 주식 개장 시각을 확인할 때, 해외 직구 배송 문의 시간을 가늠할 때처럼 시차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서 쓰기 좋아요.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도시는 날짜에 맞춰 자동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직접 한 시간을 더하거나 뺄 필요가 없어요.
3단계로 계산하기
첫째, 위쪽 칸에서 기준 도시를 고르고 날짜와 시각을 넣어요. 처음 열면 서울의 현재 시각이 자동으로 채워져 있어요. 둘째, 아래 칸에서 알고 싶은 도시를 골라요. 그러면 변환된 시각이 곧바로 큰 숫자로 나와요. 셋째, 가운데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두 도시가 서로 바뀌어서 반대 방향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시차 계산 원리
세계의 모든 시각은 협정 세계시(UTC)를 기준으로 정해져요. 각 나라는 UTC에서 몇 시간을 더하거나 뺀 값을 자기 나라의 표준시로 쓰는데, 이 차이를 시간대(타임존)라고 불러요. 한국은 UTC보다 9시간 빠른 UTC+9를 쓰고, 이것을 한국 표준시(KST)라고 해요.
대상 도시 시각 = 기준 도시 시각 − 기준 도시 UTC 오프셋 + 대상 도시 UTC 오프셋
예를 들어 서울(UTC+9)이 오후 3시일 때, 뉴욕이 서머타임 기간이라 UTC−4를 쓰고 있다면 시차는 13시간이에요. 서울 오후 3시에서 13시간을 빼면 뉴욕은 같은 날 새벽 2시가 돼요. 이 세계 시간 변환기는 이 계산을 브라우저에 내장된 시간대 데이터로 자동 처리해서, 날짜가 하루 넘어가는 경우까지 표시해 드려요.
서머타임이 있으면 시차가 계절마다 달라져요
서머타임(일광 절약 시간제)은 여름철에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겨 해가 긴 시간을 더 활용하려는 제도예요. 미국·캐나다·유럽·호주 등 여러 나라가 시행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서머타임을 쓰지 않기 때문에, 이 나라들과의 시차는 계절에 따라 한 시간씩 달라져요. 예를 들어 서울과 뉴욕의 시차는 서머타임 기간에는 13시간, 그 외 기간에는 14시간이에요.
시행 시작일과 종료일은 나라마다 다르고 해마다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직접 계산하면 틀리기 쉬운 부분이에요. 이 도구는 입력한 날짜를 기준으로 그날 실제로 적용되는 시간대를 찾아 계산하니, 미래 날짜의 회의 시간을 잡을 때도 그대로 쓰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정보
날짜가 바뀌는지 꼭 확인하세요. 시차가 크면 같은 시각이라도 날짜가 하루 앞이나 뒤가 돼요. 이 변환기는 결과 아래에 '다음 날'이나 '전날' 표시를 붙여 드리니, 해외로 메일을 보내거나 회의를 잡을 때 날짜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회의는 양쪽 업무시간이 겹치는 때로 잡아요. 결과 아래 표에서 양쪽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들어가는 시간대를 초록색으로 표시해 드려요. 한국과 미국 동부처럼 시차가 13~14시간인 경우에는 겹치는 업무시간이 거의 없어서, 한쪽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같은 나라 안에서도 시간대가 여러 개일 수 있어요. 미국은 동부·중부·산악·태평양 등 여러 시간대로 나뉘고, 호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미국 시간'이 아니라 뉴욕·시카고·로스앤젤레스처럼 도시 단위로 골라야 정확해요. 이 도구가 도시별로 목록을 제공하는 이유예요.
이럴 때 시차 계산이 필요해요
해외 주식 거래를 할 때 개장·마감 시각을 한국 시간으로 바꿔 두면 편해요. 미국 증시는 현지 기준 오전 9시 30분에 열고 오후 4시에 닫는데, 서머타임 여부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는 밤 10시 30분이 되기도 하고 11시 30분이 되기도 해요. 이 변환기에 현지 개장 시각을 넣으면 그날 기준으로 정확한 한국 시간이 나와요.
항공권 시각은 이미 현지 시간이에요. 항공권에 적힌 출발·도착 시각은 각각 그 공항이 있는 지역의 현지 시간이라, 두 시각을 그냥 빼면 실제 비행 시간이 나오지 않아요. 시차를 함께 고려해야 정확해요.
서울 기준 주요 도시 시차
| 도시 | 표준시 | 서울과의 시차 | 서머타임 |
|---|---|---|---|
| 도쿄 | UTC+9 | 없음 | 없음 |
| 싱가포르·홍콩 | UTC+8 | 1시간 느림 | 없음 |
| 런던 | UTC+0 | 8~9시간 느림 | 있음 |
| 파리·베를린 | UTC+1 | 7~8시간 느림 | 있음 |
| 뉴욕 | UTC−5 | 13~14시간 느림 | 있음 |
| 로스앤젤레스 | UTC−8 | 16~17시간 느림 | 있음 |
| 시드니 | UTC+10 | 1~2시간 빠름 | 있음 |
서머타임이 있는 도시는 시기에 따라 시차가 한 시간 달라져요. 정확한 값은 위 도구에 날짜를 넣어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과 뉴욕의 시차는 몇 시간인가요?
서머타임 기간에는 13시간, 그 외 기간에는 14시간이에요. 한국이 뉴욕보다 그만큼 빨라요. 미국은 보통 3월 둘째 주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서머타임을 시행하는데 해마다 날짜가 조금씩 달라지니, 정확한 시각은 위 변환기에 날짜를 넣어 확인해 주세요.
서머타임이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네. 입력한 날짜에 실제로 적용되는 시간대를 찾아 계산하기 때문에 서머타임이 자동으로 반영돼요. 여름 날짜와 겨울 날짜를 각각 넣어 보면 시차가 한 시간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은 서머타임을 쓰지 않아요.
변환 결과의 날짜가 하루 다르게 나오는데 맞나요?
맞아요. 시차가 크면 같은 순간이라도 날짜가 하루 앞이나 뒤가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서울이 오전 9시일 때 뉴욕은 아직 전날 저녁 8시예요. 그래서 결과 아래에 '전날' 또는 '다음 날' 표시를 함께 보여드려요.
목록에 없는 도시는 어떻게 하나요?
같은 시간대를 쓰는 가까운 도시를 고르면 돼요. 예를 들어 오사카는 도쿄와, 프랑크푸르트는 베를린과 같은 시간대를 써요. 다만 미국이나 호주처럼 한 나라 안에 시간대가 여러 개인 경우에는 지역을 꼭 확인하고 골라 주세요.
고른 도시와 시각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변환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고른 도시나 시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시간대 정보도 브라우저에 이미 들어 있는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 없이도 계산돼요.
관련 도구
시간대와 서머타임 정보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국제 표준 시간대 데이터베이스(IANA 타임존)를 사용해 계산해요. 각국의 제도 변경이 브라우저 업데이트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으니, 중요한 일정은 현지 정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