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부동산평단가 계산기

평단가 계산기

보유 수량과 추가매수 수량·단가를 넣으면 새 평단가가 바로 나와요.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 더 사야 하는지도 역산할 수 있어요.

새 평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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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보유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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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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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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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수량단가매수금액비중
합계---100%
계산 근거

현재가 기준 평가

평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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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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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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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가가 내려가도 이미 난 평가손실이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투입 원금이 늘어난 만큼 주가가 더 떨어지면 손실 금액은 전보다 커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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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지금 가지고 있는 수량과 평단가를 입력해요
추가로 사려는 수량과 단가를 넣어요 (회차를 5번까지 늘릴 수 있어요)
계산하면 새 평단가와 매수 내역이 바로 나와요 (설치·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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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가 계산, 이렇게 이뤄져요

계산 공식과 예시

평단가는 '평균 단가'를 줄인 말이에요. 같은 종목을 여러 번 나눠 샀을 때 한 주당 평균 얼마에 산 셈인지를 나타내는 값이에요. 계산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평단가 = 총 투자금 ÷ 총 보유 수량

예를 들어 한 주에 10,000원씩 100주를 사서 100만원을 쓴 상태에서, 8,000원씩 100주를 더 사면 80만원을 더 쓰게 돼요. 그러면 총 투자금은 180만원, 총 수량은 200주가 되니 평단가는 180만원 ÷ 200주 = 9,000원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두 단가를 그냥 더해서 2로 나누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수량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져요. 위 예시에서 8,000원에 100주가 아니라 300주를 샀다면 평단가는 8,500원이 돼요. 많이 산 쪽의 단가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라, 이것을 수량으로 가중치를 준 평균이라고 불러요. 평단가 계산기가 필요한 이유도 회차가 늘어날수록 이 가중평균을 암산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물타기와 불타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지금 평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추가로 사는 것을 흔히 물타기라고 불러요. 평단가가 내려가서 손익분기점이 되는 주가가 낮아져요. 반대로 지금 평단가보다 높은 가격에 더 사는 것을 불타기라고 해요. 이 경우 평단가는 올라가요.

이 평단가 계산기는 두 경우를 따로 구분하지 않아요. 어느 쪽이든 총 투자금을 총 수량으로 나누는 계산은 똑같기 때문이에요. 추가매수 단가를 평단가보다 낮게 넣으면 결과 배지에 평단가가 내려갔다고 표시되고, 높게 넣으면 올라갔다고 표시돼요.

평단가가 낮아져도 손실은 그대로예요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에요. 평단가가 내려갔다고 해서 이미 발생한 평가손실 금액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평단가가 낮아졌다는 것은 '본전이 되는 주가'가 낮아졌다는 뜻일 뿐이에요.

오히려 투입한 원금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가가 거기서 더 떨어지면 손실 금액은 전보다 커져요. 앞의 예시에서 100만원만 넣었을 때 10% 하락은 10만원 손실이지만, 180만원을 넣은 뒤의 10% 하락은 18만원 손실이 돼요. 그래서 추가매수를 결정할 때는 평단가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지금 총 얼마를 이 종목에 넣게 되는지를 함께 보는 편이 좋아요. 이 계산기가 총 투자금을 크게 보여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얼마나 더 사야 평단가가 의미 있게 내려갈까요

추가매수 수량을 늘릴수록 평단가는 내려가지만, 내려가는 속도는 점점 느려져요. 10,000원에 100주를 보유한 상태에서 8,000원으로 추가매수할 때 수량별 결과를 평단가 계산기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추가매수 수량총 수량총 투자금새 평단가
50주150주140만원9,333원
100주200주180만원9,000원
200주300주260만원8,667원
300주400주340만원8,500원

보유량과 같은 100주를 더 사면 평단가가 1,000원 내려가지만, 거기서 100주를 더 사도 333원밖에 더 내려가지 않아요. 평단가를 추가매수 단가인 8,000원에 가깝게 만들려면 기존 보유량의 몇 배를 사야 하고, 그만큼 이 종목에 묶이는 돈도 크게 늘어나요.

그래서 추가매수를 고민할 때는 '평단가가 얼마나 내려가나'만 보지 말고, 오른쪽의 총 투자금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인지를 함께 보는 편이 좋아요. 목표 평단가 역산 탭을 쓰면 원하는 평단가를 만드는 데 필요한 수량과 금액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수수료와 세금은 평단가에 들어가지 않아요

증권사 화면에 뜨는 평단가도 보통 체결된 매수 금액만으로 계산돼요. 실제로는 살 때 매수 수수료가 붙고, 팔 때는 매도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가 붙어요. 그래서 진짜 본전이 되는 주가는 계산된 평단가보다 조금 높아요.

수수료율은 증권사와 계좌 종류(비대면 개설, 이벤트 계좌 등)에 따라 차이가 커서 이 계산기에서는 일부러 넣지 않았어요. 정확한 실현손익은 사용하시는 증권사 앱의 거래내역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단가는 지금까지 쓴 총 투자금을 총 보유 수량으로 나눈 값이에요. 계산식은 평단가 = 총 투자금 ÷ 총 수량 입니다. 예를 들어 10,000원에 100주를 산 뒤 8,000원에 100주를 더 사면, 총 투자금은 180만원이고 총 수량은 200주라서 평단가는 9,000원이 돼요. 단순히 두 단가를 더해 2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수량만큼 가중치를 두고 평균을 냅니다.

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아니요. 평단가는 내려가지만 이미 발생한 평가손실 금액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투입한 원금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가가 더 떨어지면 손실 금액은 전보다 커집니다. 평단가가 낮아졌다는 것은 손익분기점이 되는 주가가 낮아졌다는 뜻일 뿐이에요. 이 계산기는 숫자를 보여줄 뿐 특정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 알 수 있나요?

네, 목표 평단가 역산 탭에서 계산할 수 있어요. 보유 수량과 현재 평단가, 만들고 싶은 목표 평단가, 추가로 매수할 단가를 넣으면 필요한 수량과 투자금이 나와요. 다만 목표 평단가는 현재 평단가와 추가매수 단가 사이의 값이어야 계산이 가능해요. 예를 들어 평단가가 10,000원인데 12,000원에 추가매수하면서 목표를 9,000원으로 잡으면 어떤 수량으로도 만들 수 없습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평단가에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의 평단가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증권사에서 보여주는 평단가도 보통 매수 체결 금액만으로 계산합니다. 실제로는 매수 수수료, 매도 수수료, 증권거래세가 붙기 때문에 본전이 되는 주가는 계산된 평단가보다 조금 높아요. 수수료율은 증권사와 계좌 종류에 따라 다르니 실제 손익은 사용하시는 증권사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해외 주식이나 코인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어요. 평단가를 구하는 방식은 종목 종류와 상관없이 같기 때문이에요. 수량과 단가에 소수점을 넣을 수 있어서 소수점 단위로 매수하는 해외 주식이나 코인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통화 단위는 계산기가 구분하지 않으니, 달러면 달러끼리 원화면 원화끼리 같은 통화로 통일해서 넣어 주세요.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체결 단가·수수료·세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특정 종목이나 매매 방식을 추천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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