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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저축 계산기

목표액과 월 저축액, 금리를 넣으면 목표까지 걸리는 기간을 계산해요. 반대로 목표액과 기간을 넣으면 매달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도 계산해요. 세전·세후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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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일정 금액을 넣는 적금식 월복리(매월 초 납입 가정) 기준이에요. 세후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를 적용한 값이에요. 은행 상품별 세부 계산 방식은 다를 수 있어요.

목표까지 필요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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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저축 원금-
이자(선택 기준)-
만기 총액-

목표액까지 쌓이는 모습

원금 이자 목표선

※ 이 결과는 월 단위 표준 복리 계산 방식의 참고용 추정치예요. 실제 은행 상품은 일할 계산, 우대금리, 중도해지이율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자소득세율 출처: 국세청(nts.go.kr) 원천세 세율 (2026년 기준)

💡 금리나 목표액이 바뀌면 다시 계산해 보세요. 조건별로 링크를 저장해 비교할 수 있어요.

링크를 복사했어요

사용 방법

🎯'목표까지 기간 계산' 또는 '월 저축액 계산'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요
✏️목표액(만원)과 월 저축액(또는 기간)·연이율(%)을 입력해요 (예: 1200 / 100 / 3)
✅'계산하기'를 누르면 필요한 기간(또는 월 저축액)과 총 이자·만기 총액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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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저축 계산기 사용법과 계산 원리

툴쏙 목표저축 계산기는 여행자금이나 결혼자금처럼 정해진 목표액을 모으는 저축 계획을 두 가지 방향으로 계산해 드려요. 월 저축액을 알 때는 목표까지 걸리는 기간을, 저축 기간을 정해뒀을 때는 매달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를 알려줘요.

3단계로 계산하기

첫째, '목표까지 기간 계산'과 '월 저축액 계산' 중 알고 싶은 방식을 골라요. 둘째, 목표액(만원)과 월 저축액 또는 저축 기간(개월), 연이율(%)을 넣어요. 셋째, 세전·세후 중 기준을 고른 뒤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바로 나와요.

목표저축 계산의 공식

목표저축 계산기는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금식 월복리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매월 초에 납입해서 그달 이자까지 받는다고 가정하는 방식이에요.

목표금액 = 월 저축액 × (1+월이율) × ((1+월이율)^개월수 − 1) ÷ 월이율
(월이율 = 연이율 ÷ 12, 세전 기준. 세후는 이자에 15.4% 세율을 뺀 값으로 비교)

예를 들어 연 3% 금리로 매달 40만 원씩 세전 기준으로 모으면, 13개월째에 원금 520만 원과 세전 이자 약 9만 원을 더한 약 529만 원이 되어 목표 500만 원을 넘어서요. 반대로 목표 1,000만 원을 24개월 안에 연 3%로 모으려면 매달 약 40.4만 원씩 저축해야 해요.

알아두면 좋은 정보

세전과 세후는 왜 차이가 날까요?

세후는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를 뺀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그래서 같은 목표액이라도 세후 기준은 세전보다 기간이 조금 더 길어지거나 월 저축액이 조금 더 커져요.

저축 기간이 짧을수록 원금이 중요해요

기간이 짧으면 이자가 붙을 시간이 부족해 월 저축액(원금)이 목표 달성에 더 큰 영향을 줘요. 반대로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 효과가 커져 금리 차이가 결과를 크게 바꿔요.

목표가 여러 개라면 따로 계산해 보세요

여행자금, 결혼자금처럼 목표가 여러 개라면 각각 따로 계산해서 우선순위와 저축 배분을 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목표액에서 월 저축액을 역산하는 원리

목표액 S, 월이율 r, 기간 n개월로 월 저축액 PMT를 역산할 때는 미래가치(FV) 공식을 뒤집어요.

월 저축액 = 목표액 × 월이율 ÷ [(1+월이율)^기간 − 1] × 1÷(1+월이율)

여기서 마지막 × 1÷(1+월이율)은 매월 초 납입(선납)을 가정한 조정이에요. 만약 매월 말에 납입(후납)으로 계산하면 이 항이 빠져요. 이 계산기는 선납(월초 납입) 방식을 써서 이자가 조금 더 유리하게 계산돼요. 실제 은행 상품과 미세한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목표 유형별 저축 계획 예시

목표목표금액기간연이율필요 월 저축액(세전)참고
해외여행 자금300만원12개월3.0%약 247,600원연간 비용 수준
결혼·전세 비용3,000만원36개월3.5%약 813,500원3년 장기 계획
비상금(생활비 3개월)600만원24개월2.5%약 243,000원월 생활비 200만원 가정

월복리·세전 기준, 소수점 이하 반올림. 실제 상품 금리에 따라 달라져요.

자주 틀리는 3가지

  1. 목표금액에 세금을 감안하지 않는 경우 — '세후' 기준으로 실수령액을 목표로 삼으면 이자에서 15.4%가 빠지기 때문에, 세전 기준으로 계산할 때보다 월 저축액이 조금 더 늘어나요. 실제로 통장에 들어올 금액으로 계획하려면 세후 모드를 선택하세요.
  2. 이미 모은 돈(초기 자금)을 계산에서 빠뜨리는 경우 — 이미 100만원이 있고 200만원을 추가로 모으는 경우, 목표금액을 300만원이 아닌 200만원으로 입력해야 해요. 초기 자금에는 별도로 예금 이자 계산기를 활용하면 전체 그림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어요.
  3. 금리를 최고 우대금리 기준으로 입력하는 경우 — 광고에 나오는 최고 금리는 여러 우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받는 금리예요. 실제 기본금리나 예상 적용금리를 넣어야 계획이 현실적이에요. 안전하게 기본금리보다 0.3~0.5%p 낮게 잡는 게 좋아요.

절세 저축 제도 활용하기

목표저축을 할 때 비과세·세액공제 혜택이 있는 제도를 활용하면 같은 금액으로 더 빠르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어요. 청년도약계좌(만 19~34세, 월 최대 70만원, 정부기여금+비과세)는 중장기 목돈 마련에, 청년희망적금(비과세+저축장려금)은 단기 비상금 마련에 유용해요. 개인형 퇴직연금(IRP)이나 연금저축은 세액공제(최대 16.5%)가 붙지만 55세 이전에 인출하면 불이익이 있으므로 목표와 기간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세요. 제도별 가입 요건과 혜택은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fine.fss.or.kr)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목표저축 계산기는 어떤 저축 방식을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매달 일정 금액을 넣는 적금식 월복리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매월 초 납입을 가정하며, 실제 은행 상품은 계산 방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세전과 세후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기준으로 계획하고 싶다면 세후를 선택하세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가 적용돼 세전보다 필요 기간이나 월 저축액이 조금 더 늘어나요.

금리가 0%면 목표저축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금리가 0%면 이자가 붙지 않아 원금만으로 목표액을 채우는 방식으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목표 1,200만 원을 월 100만 원씩 모으면 정확히 12개월이 걸려요.

계산 결과와 실제 은행 적금 만기 금액이 다를 수 있나요?

네, 다를 수 있어요. 이 목표저축 계산기는 월 단위 표준 복리 계산을 사용하지만 실제 은행은 일할 계산, 우대금리, 중도해지이율 같은 상품별 규정을 적용하기 때문이에요.

목표 기간을 늘려도 목표액에 도달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월 저축액이 너무 적거나 금리가 낮으면 50년 안에 목표액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어요. 이럴 땐 월 저축액을 늘리거나 목표액을 조정해서 다시 계산해 보세요.

관련 도구

데이터 출처: 국세청(nts.go.kr) 원천세 세율. 세율은 2026년 기준이며 매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금액은 관련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목표저축 역산 구조

목표 금액3,000만원기간36개월매달 저축약 83만원÷ 기간이자 반영 시 ↓

이자를 감안하면 실제로 넣어야 할 월 저축액은 단순 나눗셈보다 조금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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