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 계산기
㎡·평 양방향 환산 + 전용·공급·계약면적 한 번에 확인해요.
전용률을 모르면 비워도 돼요. 계약서나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1평 = 3.305785㎡ 기준으로 계산해요. 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최근 계산 기록
사용 방법
평수 계산기 사용법과 환산 원리
툴쏙 평수 계산기는 ㎡와 평을 양방향으로 바꿔 주고, 전용률만 알면 전용·공급·계약면적까지 한 화면에서 보여드려요.
3단계로 계산하기
첫째, 면적 숫자를 넣고 단위를 ㎡와 평 중에서 골라요. 둘째, 그 숫자가 전용·공급·계약 중 어떤 면적인지 고르고, 계약서나 등기부등본에서 전용률을 확인했다면 함께 넣어요. 셋째, '계산하기'를 누르면 반대 단위로 환산한 값과 전용·공급·계약 면적표가 나와요. 발코니 확장 면적까지 넣으면 체감 실평수도 함께 볼 수 있어요.
평수 계산기가 쓰는 환산 공식
1평은 정확히 3.305785㎡예요. 가로세로 6자(약 1.818m)인 정사각형의 넓이에서 나온 값이라 딱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평을 ㎡로 바꿀 때는 곱하고, ㎡를 평으로 바꿀 때는 나눠요.
㎡ = 평 × 3.305785 / 평 = ㎡ ÷ 3.305785
예를 들어 전용면적 84.9㎡를 넣으면 84.9 ÷ 3.305785 = 약 25.68평이 나와요. 3.3㎡로 어림잡으면 100평이 330㎡지만 정확히는 330.5785㎡라 약 0.58㎡가 어긋나요. 평수가 클수록 오차도 커지므로, 이 평수 계산기는 3.305785 계수를 그대로 써요.
전용면적·공급면적·계약면적의 차이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에서 우리 집만 쓰는 공간(방·거실·주방·화장실)이에요. 공급면적은 여기에 계단·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고, 계약면적은 공급면적에 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 같은 기타공용면적까지 더한 값이에요. 그래서 전용면적 < 공급면적 < 계약면적 순으로 항상 커져요. 전용률은 공급면적 중에서 전용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이라,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제로 쓰는 공간이 넓어요.
국민평형 표기가 산술 평수와 다른 이유
'24평형', '34평형' 같은 표기는 옛 분양 관행에서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어림잡아 부르던 이름이에요. 그래서 전용면적을 그대로 환산한 평수와는 차이가 나요. 대표적인 국민평형인 전용 84.9㎡는 산술로는 약 25.68평이지만 시장에서는 '34평형'으로 불려요. 전용 59㎡대는 '24~25평형'으로 통칭해요.
발코니 확장과 체감 실평수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이라 전용면적에도, 공급면적에도 들어가지 않아요. 확장하면 실제로 쓰는 공간만 늘어나는 셈이라, 전용면적에 발코니 확장분을 더한 값을 흔히 체감 실평수라고 불러요. 신축 아파트는 발코니 확장이 기본 적용된 경우도 많으니 분양 안내서에서 확인하세요.
국민평형별 실제 면적 비교 (아파트 기준 예시)
| 시장 통칭 | 전용면적 | 전용 평수 | 공급면적(전용률 75% 가정) | 공급 평수 |
|---|---|---|---|---|
| 25평형 | 59.9㎡ | 약 18.1평 | 약 79.9㎡ | 약 24.2평 |
| 30평형 | 74.5㎡ | 약 22.5평 | 약 99.3㎡ | 약 30.0평 |
| 34평형(국민평형) | 84.9㎡ | 약 25.7평 | 약 113.2㎡ | 약 34.2평 |
전용률 75% 가정값이며 단지·건물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실제 면적은 등기부등본 확인 필수.
자주 틀리는 3가지
- 3.3으로 나눠서 계산하는 경우 — 1평 = 3.3㎡로 어림잡으면 100평에서 약 0.58㎡가 어긋나고, 300평이면 1.74㎡나 오차가 생겨요. 부동산 계약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경우엔 반드시 3.305785 계수를 사용하세요. 이 계산기는 3.305785를 그대로 사용해요.
- 오피스텔 평형을 아파트와 같은 기준으로 보는 경우 — 아파트 평형 표기는 주거공용면적을 포함한 공급면적 기준이지만, 오피스텔은 기타공용면적(주차장 등)까지 포함한 계약면적 기준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같은 '30평'이라도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이 훨씬 좁을 수 있어요.
- 발코니를 전용면적에 포함해서 보는 경우 — 발코니(베란다)는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면적이에요. 확장 공사를 해도 등기부등본 전용면적은 변하지 않아요. 체감 실평수를 알고 싶다면 '발코니 확장면적' 항목에 따로 넣어야 해요.
관련 법령과 제도 배경
주거 면적 산정 기준은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면적 등의 산정방법)에서 규정해요. 전용면적은 내부 벽 안쪽(내벽 기준)으로 측정하고, 발코니·계단실·공용복도는 전용면적에서 제외돼요. 아파트 분양 시 공급면적 표기 의무는 「주택법」에서 규정하며, 계약면적은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전용면적과 별도로 분양 계약서에 명시돼요. 평(坪) 단위는 공식적으로 폐지되어(계량에 관한 법률, 2007년 이후) 법적 거래·계약서에서는 반드시 ㎡를 사용해야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서는 여전히 관행적으로 평 표기가 사용돼요.
자주 묻는 질문
1평은 정확히 몇 ㎡인가요?
1평은 정확히 3.305785㎡이고, 반대로 1㎡는 약 0.3025평이에요. 3.3㎡로 어림잡으면 100평 기준 약 0.58㎡가 어긋나기 때문에, 이 계산기는 3.305785 계수를 그대로 사용해요.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은 어떻게 다른가요?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에서 우리 집만 쓰는 공간이고,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에요. 같은 집이라도 공급면적이 전용면적보다 항상 커요.
전용률을 모르면 계산할 수 없나요?
아니에요. 전용률을 비워 두어도 ㎡와 평 환산 결과는 바로 나와요. 다만 전용·공급·계약면적을 한 표로 함께 보려면 전용률이 필요해요. 전용률은 계약서나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국민평형 34평형은 전용 몇 ㎡인가요?
흔히 '34평형'이라 부르는 국민평형은 전용면적 84㎡대를 가리켜요. 전용 84.9㎡를 산술로 환산하면 약 25.68평이지만, 평형 표기는 공급면적 기준 관행이라 숫자가 서로 달라요.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평형 표기 기준이 같나요?
관행적으로 다를 수 있어요. 아파트는 공급면적 기준으로,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기준으로 평형을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같은 '30평'이라도 오피스텔 쪽 전용면적이 더 좁게 느껴질 수 있어요.
관련 도구
참고 정보: 평(坪) 환산 계수 1평=3.305785㎡, 전용·공급·계약면적의 일반적 정의. 개별 매물의 정확한 면적과 전용률은 계약서·등기부등본 확인이 필요해요.
평 ↔ 제곱미터 환산 구조
흔히 말하는 '34평'은 공급면적이고, 실제 사는 공간인 전용면적은 84㎡(약 25평)이에요.